기존 로밍은 기존 통신사가 해외에서 제휴 통신사를 이용하는 대가로 요금을 청구하는 방식이며, 요금이 매우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. 회선당 하루 $10에서 $15 또는 1GB당 수백 달러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.

Openline은 이를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하는 현지 데이터 요금제로 대신합니다.

  • 여행지를 선택하고 필요한 데이터 용량을 고릅니다.
  • 선불 고정 요금만 결제하므로 예상치 못한 요금 폭탄이 없습니다.
  • 현지 Tier-1 네트워크를 현지 속도로 이용합니다.
  • Wi-Fi 또는 주 회선을 통해 기존 번호로 통화, SMS, iMessage, 2FA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그 결과, 연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용은 훨씬 줄이고 다음 달 청구서의 예상치 못한 요금도 피할 수 있습니다.

아직 해결되지 않으셨나요?

Openline 고객지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돼요. 아래 채널 중 편한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.

문의하실 때 구매 코드(이메일로 보내드린 OL-… 코드)를 함께 알려 주세요. eSIM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ICCID(설정 → 셀룰러 → Openline 회선 탭)도 알려 주시면 좋아요. 그러면 여러 번 주고받지 않아도 요금제를 바로 찾아 문제를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