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 통신사가 EU 기반이고 볼리비아가 EU/EEA 회원국이라면 이미 Roam-Like-At-Home 적용 대상이므로 데이터 사용에 Openline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그 외 지역에서는 Openline이 거의 항상 훨씬 저렴합니다. 볼리비아에서는 Entel과 Tigo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, 라파스, 수크레, 산타크루스, 우유니, 코파카바나에서는 LTE를, 우유니 소금사막 순환 구간에서는 3G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대략적인 비교

  • 미국/영국/호주 기존 통신사의 일일 패스 로밍은 보통 하루 $10–15이지만, 볼리비아용 Openline 요금제는 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시작합니다.
  • EU 지역 외 EU 통신사는 일반적으로 MB당 과금으로 전환되며, 요금이 €10+/MB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. Openline을 사용하면 이런 요금을 피할 수 있습니다.
  • 중국, 인도, 중남미 기존 통신사의 요금은 매우 다양하지만, 이런 경우에도 Openline 요금제가 대체로 더 저렴하며 현지에서 로밍 패키지를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

Openline은 기존 회선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. SMS/2FA에는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, 데이터에는 Openline을 이용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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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line 고객지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돼요. 아래 채널 중 편한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.

문의하실 때 구매 코드(이메일로 보내드린 OL-… 코드)를 함께 알려 주세요. eSIM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ICCID(설정 → 셀룰러 → Openline 회선 탭)도 알려 주시면 좋아요. 그러면 여러 번 주고받지 않아도 요금제를 바로 찾아 문제를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