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 통신사가 EU에 기반을 두고 있고 노르웨이가 EU/EEA 회원국이므로 이미 로밍 요금제 적용 지역에 포함됩니다. 따라서 데이터 사용에 Openline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그 외 지역이라면 Openline이 거의 항상 훨씬 저렴합니다. 노르웨이에서는 Telenor와 Telia NO를 모두 이용할 수 있고, 오슬로·베르겐·트론헤임·스타방에르에서는 5G를, 키르케네스까지 이어지는 E6와 대부분의 피오르 페리에서는 L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대략적인 비교

  • 미국/영국/호주 기존 통신사의 일일 로밍 패스는 일반적으로 하루 $10–15이며, 노르웨이용 Openline 요금제는 그 일부 가격부터 시작합니다.
  • EU 지역 외에서의 EU 통신사는 일반적으로 MB당 요금으로 전환되며 €10+/MB까지 부과될 수 있지만, Openline에서는 이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  • 중국, 인도, 중남미 기존 통신사의 요금은 매우 다양합니다. 그래도 Openline 요금제가 대체로 더 저렴하며, 기존 통신사에서 로밍 패키지를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

Openline은 기존 회선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. SMS/2FA에는 기존 번호를 계속 사용하고, 데이터에는 Openline을 사용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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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line 고객지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돼요. 아래 채널 중 편한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.

문의하실 때 구매 코드(이메일로 보내드린 OL-… 코드)를 함께 알려 주세요. eSIM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ICCID(설정 → 셀룰러 → Openline 회선 탭)도 알려 주시면 좋아요. 그러면 여러 번 주고받지 않아도 요금제를 바로 찾아 문제를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.